전남도 육성 차나무 신품종, 수도권 시민들에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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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19-09-05 16:1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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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무 신품종 전시

전남도 육성 차나무 신품종, 수도권 시민들에게 선보여

-서울식물원에서 도시민에게 다양한 차 품종, 가공품 소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은 서울식물원(원장 김원영)지중해관에서 전라남도가 개발한 차나무 신품종 및 가공품 전시회를 9월 3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4월 24일 서울식물원과 연구협력 및 우호교류에 관한 협약 체결 후 수국 전시회에 이어 두 번째 행사로 차나무 31종, 가공품 32종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품목은 도 농기원에서 육성한 신품종 상녹, 명녹 등 7종, 외국의 주요 품종 24종과 농기원 개발 가공제품 12종, 농가제품 7종, 차 이용 과자, 음료 등 13종을 전시하여 식물원을 찾는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도 농기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시 소비자 선호도 등 시장성을 파악하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차의 우수한 기능성을 홍보하여 차 소비를 확대하는데 있다며, 서울식물원은 주말에 2만명 이상 관람객이 찾고 있어 전남 우수 농산물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 기광연 연구사는 “차 소비 확대를 위해 우수한 품종개발과 함께 러시아, 중동, 미국 등에 시범수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음료, 가공품개발로 소비가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차산업연구소 기광연 연구사 061-853-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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